매년 하반기가 되면 정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는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의 정책과 예산 집행, 주요 사업 등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 방향을 요구하는 제도입니다. 📌 2026년 국정감사 일정10월 6일 ~ 10월 27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입법조사처는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 정부가 답해야 할 올해의 질문Ⅰ」을 발간했습니다.이번 보고서에는 국정감사에서 정부에 질문할 필요가 있는 '56개의 결정적 질문'이 담겼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제조업 AI 전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트러스트,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정부의 디지털 정책과 기술 변화에 관한 주요 이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디지털 전환이 빨라질수록 새로운 과제도 커집니다...
외부 업체의 원격 유지보수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IT 운영에서 빼놓기 어려운 업무입니다. 서버와 네트워크 점검, 시스템 유지보수, 장애 대응 등 전문업체가 원격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것과 외부 용역의 작업을 안전하게 통제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접속 전 승인부터 작업 과정의 통제, 접속 및 작업 이력 관리까지 외부 용역의 전체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입니다.그렇다면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은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까요? 아란타의 위즈헬퍼원과 A사, B사의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을 작업 신청과 승인, 접속 환경 관리, 작업 통제, 운영 편의성의 관점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같은 원격접속이라도, 기업의 고객지원 환경에서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편의성과 보안, 관리 효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IT 지원이나 고객 상담에서는 원격으로 고객의 PC에 접속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때 Windows에서 제공하는 RDP(Remote Desktop Protocol)를 활용하거나, 고객지원에 특화된 위즈헬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두 방식 모두 원격 PC에 접속할 수 있지만 사용 목적과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의 원격지원 환경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원격접속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다릅니다 Windows RDP는 내부망에서 사용할 경우 비교적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외부망에서 직접 접속하려면 사전에 네트워크와 보안 환경을 구..
이제 중요한 것은 외부 접근을 막는 것이 아니라,필요한 접근을 어떻게 안전하게 통제하느냐입니다 공공기관의 보안 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내부망과 외부망을 분리하는 망분리가 주요 보안 방식이었다면, 클라우드·SaaS·AI 등 새로운 업무 환경이 확대되면서 필요한 접근을 허용하면서도 접속과 행위를 세밀하게 통제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이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국가 망 보안체계입니다. 특히 외부 용역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속하는 원격 유지보수 환경에서는 접속 전 검증부터 작업 종료 후 이력 관리까지 체계적인 보안통제가 필요합니다.N2SF는 기존 망분리와 무엇이 다를까요? 기존의 망분리가 네트워크 영역을 물..
개인정보 유출 사고, 결국 접근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의 문제입니다 최근 서강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대학과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체계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서강대에서는 지난 8월 11일 외부 공격이 발생했고, 학교 측은 14일 사고를 인지한 뒤 공격 IP 차단과 서비스 접근 제한, 망분리 등의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학번·사번, 성명, 소속,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암호화된 통합 비밀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 규모는 약 18만 건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특정 대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관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 대학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104건, 피해 인원은 약 27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공공기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민간 SaaS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aaS 환경에서는 다양한 사용자와 단말이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게 되면서 사용자 인증, 접근 권한, 원격접속 통제 등 새로운 보안 관리 과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이 SaaS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자체의 보안뿐 아니라 사용자부터 접속 환경, 데이터 보호, 작업 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체계가 필요합니다.공공기관 SaaS란 무엇이며, 왜 활용이 확대되고 있을까요?공공기관 SaaS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공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구독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로트러스트 시대,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은 신뢰가 아닌 검증을 전제로 관리해야 합니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과 제로트러스트 보안 원칙의 확산으로 공공기관의 외부 용역업체 원격접속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외부 유지보수 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원격제어가 가능한지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디에 접근하고 무엇을 했는지까지 관리할 수 있는 통제 체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는 모든 접근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접근을 검증한 후 필요한 범위에서만 허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렇다면 N2SF 및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기준은 무엇일까요?1) 접속 전에 작업을 검증하..
2026년 10월 20일까지,위즈헬퍼원과 위즈헬퍼원SE를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보세요 아란타의 대표 보안 솔루션을 이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원격 제어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아란타의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 ‘위즈헬퍼원(WizHelperOne)’과 원격근무 솔루션 ‘위즈헬퍼원SE(WizHelperOneSE)’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습니다. 이번 입점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은 보안이 중요한 원격접속 및 원격근무 환경에 필요한 솔루션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점을 기념해 2026년 10월 20일까지 판매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원격 유지보수나 원격근무 환경 구축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2026 국정감사 주요 이슈|디지털 전환 시대, 제로트러스트가 필요한 이유
ahranta2026. 9. 14. 09:30
매년 하반기가 되면 정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점검하는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정부의 정책과 예산 집행, 주요 사업 등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개선 방향을 요구하는 제도입니다.
📌 2026년 국정감사 일정 10월 6일 ~ 10월 27일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 정부가 답해야 할 올해의 질문Ⅰ」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회입법조사처는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 정부가 답해야 할 올해의 질문Ⅰ」을 발간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국정감사에서 정부에 질문할 필요가 있는 '56개의 결정적 질문'이 담겼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제조업 AI 전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트러스트, 디지털 성범죄 대응 등 정부의 디지털 정책과 기술 변화에 관한 주요 이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빨라질수록 새로운 과제도 커집니다.
첨단제조 AI 전환, 왜 도입률은 0.1%에 머물러 있는가?
정부는 제조업 AI 전환을 국가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정책 규모에 비해 실제 현장 도입 수준은 낮은 상황입니다.
2025년 제1차 스마트제조혁신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조기업의 AI 도입률은 0.1%, AI 도입 예정은 1.6%, 제조 데이터·AI 전담 인력 보유는 0.8%에 그쳤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지원 규모보다 실제 AI 도입을 통해 현장의 생산성과 업무환경이 얼마나 변화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파모, 정예팀 경쟁만 하다 국내 AI 시장을 외산에 내주는 것 아닌가?
정부는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클라우드, NC AI 등 5개 팀을 선정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6개월 단위 평가를 통해 성과가 낮은 팀은 탈락시키고 자원을 재배분하는 방식으로, 기술 경쟁을 통한 정예팀 육성이 핵심입니다.
하지만 기술 성능뿐 아니라 실제 국내 시장에서 얼마나 활용되고 확산되는지 역시 중요한 과제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AI 기술로 선제적 대응 왜 안 하나?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위험에 대한 대응 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역시 피해 신고 이후 삭제하는 사후 대응뿐 아니라 AI를 활용한 불법 콘텐츠 조기 탐지 등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삭제 지원 건수도 2024년 300,237건에서 2025년 318,02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처럼 각 이슈는 분야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기술을 도입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위험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라는 과제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56개의 질문 가운데에는 바로 이 보안 환경과 관련된 제로트러스트 질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산은 줄고 확산은 더딘 제로트러스트, 중소기업 지원은 아예 외면하나?
소관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로트러스트는 정보시스템 등에 대한 접속 요구 시 네트워크가 이미 침해된 것으로 간주하고, 절대 믿지 말고, 계속 검증하라는 새로운 보안개념입니다. 정부는 2027년까지 제로트러스트의 전면 확산을 목표로 실증·시범사업·컨설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런데 관련 예산은 감소했습니다.
📉 제로트러스트 관련 예산 2024년 62억 원 ⬇️ 2025년 56억 원 ⬇️ 2026년 45억 원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실제 도입률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와 조사도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특히 중소기업의 참여가 낮습니다. 2025년 시범사업 수요기업 8곳 중 중소기업은 1곳, 컨설팅 8곳 중에서는 2곳에 불과했습니다.
중소기업 역시 공급망을 구성하는 중요한 기업인 만큼, 특정 기업의 보안 수준이 낮으면 전체 생태계의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몇 개 기업을 시범 지원했는가'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지표를 통해 실질적인 확산 여부를 측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업 규모별 도입률
산업별 확산 수준
실제 보안체계 전환 여부
중소기업 지원 비중
국정감사에서 언급된 제로트러스트, 외부 용역 원격접속에도 적용할 수 있을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용역 원격접속은 업무 특성상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서버와 네트워크 점검, 시스템 유지보수, 장애 대응 등 전문업체가 원격으로 작업하는 상황이 대표적입니다.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제로트러스트 관점에서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① 누가 접속하는가: 사용자와 접속 환경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② 어떤 작업을 하는가: 작업 목적과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된 작업을 기준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③ 어디까지 접근할 수 있는가: 작업에 필요한 범위만 접근하도록 통제해야 합니다.
④ 작업 중 정보가 보호되는가: 화면 캡처, 클립보드, 인쇄, 파일 전송 등 정보 유출 가능성을 관리해야 합니다.
⑤ 작업 이후에도 확인할 수 있는가: 누가 언제 접속했고 어떤 작업을 수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즉, 외부 용역 원격접속 역시 접속 전 검증부터 작업 후 이력 관리까지 전체 과정에서 보안 원칙이 작동해야 합니다.
위즈헬퍼원으로 구현하는 제로트러스트 온라인 용역통제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외부 용역 원격접속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접속부터 작업 종료까지 각 단계에서 보안 통제가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① 접속 전 검증·승인 ② 외부 계정 최소화 ③ 필요한 범위만 접근 ④ 작업 중 정보 보호 ⑤ 접속·작업 이력 관리의 5가지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기준에 맞춰 필요한 접근은 허용하되 접속과 작업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제로트러스트 원칙
위즈헬퍼원 주요 기능
① 접속 전 검증·승인
사전 작업 승인, 단말기 OS 보안 검사, IP·MAC 검증, AI 사용자 2차 인증
② 외부 계정 최소화
Non-Agent 기반 무계정 단발성 원격접속
③ 필요한 범위만 접근
미승인·작업시간 초과·유휴시간 초과 시 접근 차단
④ 작업 중 정보 보호
캡처·클립보드·인쇄·파일 송수신 차단, 폴더락, 워터마크 등
⑤ 접속·작업 이력 관리
작업 영상, 로그인·작업·정책 변경·파일 전송 이력
이처럼 위즈헬퍼원은 검증 → 승인 → 접근 통제 → 작업 보호 → 이력 관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외부 용역 원격접속에 제로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입니다.
2026 국정감사가 던진 질문, 외부 용역 원격접속도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2026년 국정감사에서 다뤄지는 AI와 디지털 관련 이슈는 결국 새로운 기술과 정책이 실제 환경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제로트러스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외부 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한 접속 허용을 넘어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디까지 접근하고 작업했는지를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외부 용역 원격작업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FAQ - 자주 묻는 질문
Q1. 제로트러스트는 외부 용역 원격접속을 차단하는 방식인가요?
아닙니다. 제로트러스트의 핵심은 외부 접속을 무조건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접속 요청을 신뢰하지 않고 필요한 조건을 확인한 뒤 접근을 허용하는 것입니다. 외부 용역 역시 업무에 필요한 접근은 허용하되, 그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보안 조건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Q2.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는 외부 작업자의 접속 권한을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나요?
제로트러스트에서는 필요한 사용자에게 필요한 범위만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 용역 역시 상시 계정을 제공하기보다 실제 작업이 필요한 경우에만 필요한 범위로 접근하도록 관리하는 방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Non-Agent 방식의 무계정 일회성 접속을 지원해 외부 작업자의 상시 계정 사용을 줄이고, 작업 단위로 원격접속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외부 업체의 원격 유지보수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IT 운영에서 빼놓기 어려운 업무입니다. 서버와 네트워크 점검, 시스템 유지보수, 장애 대응 등 전문업체가 원격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게 만드는 것과 외부 용역의 작업을 안전하게 통제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접속 전 승인부터 작업 과정의 통제, 접속 및 작업 이력 관리까지 외부 용역의 전체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입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은 어떤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까요?
아란타의 위즈헬퍼원과 A사, B사의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을 작업 신청과 승인, 접속 환경 관리, 작업 통제, 운영 편의성의 관점에서 비교해 보겠습니다.
🔎외부 업체의 작업, 접속 전에 승인할 수 있을까요?
외부 용역의 원격접속에서 가장 먼저 확인할 부분은 작업 신청과 승인입니다.
A사와 B사는 원격접속을 위한 사용자 관리와 인증, 보안정책 적용 등을 통해 외부 사용자의 접속 환경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외부 작업자가 단순히 접속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접속하는지까지 관리합니다.
위즈헬퍼원의 작업신청 및 업무등록 기능
외부 용역업체가 작업 내용을 등록하면 관리자가 이를 확인하고 승인한 후 원격접속이 이루어지도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즈헬퍼원은 용역업체 작업신청과 업무등록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즈헬퍼원은 Non-Agent 방식을 적용합니다
외부 용역 환경에서는 여러 협력업체가 다양한 업무를 위해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때 원격접속을 위해 대상 PC마다 Agent를 설치하고 관리해야 한다면 운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Non-Agent 방식을 적용해 대상 PC에 별도의 Agent를 상시 설치하지 않고 필요한 작업에 대해 원격접속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회성 또는 특정 기간에만 필요한 유지보수 업무에서는 이러한 방식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 : Non-Agent 기반
타사 : Agent 기반
무계정 기반 : 계정 유출·도용 원천 차단
계정 관리
계정 기반 : 계정 탈취 시 무단 접속·권한 오남용 발생
단발성 원격 접속으로 보안 사고 위험 최소화
접속 방식
Agent 설치 기반 / 계정 의존 상시 원격접속
공공·금융기관보안 규제 적합 (계정공유 금지 충족)
규제 준수
계정 공유·관리 소홀 시 규제 위반 우려
👤외부 작업자와 접속 단말은 어떻게 검증할까요?
작업이 승인됐다면 다음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실제로 누가, 어떤 단말을 이용해 접속하는지입니다. 승인된 작업이라고 하더라도 승인받지 않은 작업자가 접속하거나 보안 수준이 낮은 단말에서 접근한다면 새로운 보안 위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사와 B사는 IP·MAC 기반 접속 관리와 2차 인증, 외부 단말 보안 등의 기능을 통해 접속 환경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 역시 IP·MAC 주소 검증과 접속 단말기 OS 검사, 사용자 2차 인증 등을 제공해 승인된 환경에서 접속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의 접속 단말기 OS 검사
위즈헬퍼원은 안면인식을 통한 작업자 검증 기능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계정이나 접속 단말의 정보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작업자가 승인된 작업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부 용역에서는 여러 작업자가 교대로 유지보수를 수행하거나 작업자가 변경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제 작업자를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검증 수단은 중요한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외부 작업자가 접속한 뒤에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원격접속이 허용됐다고 해서 외부 작업자에게 모든 행위를 허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A사는 워터마크 표시, 파일 전송 차단을 지원하고 B사는 파일 송·수신, 인쇄 등의 제한을 통해 외부 단말에서 내부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 역시 파일 전송·캡처·클립보드·인쇄 차단, 네트워크 차단, 워터마크 표시 등을 지원합니다.
여기에 위즈헬퍼원은 폴더락 기능을 제공합니다. 콘솔 PC 폴더에 접근을 제한하여 자료 유출을 방지합니다.
위즈헬퍼원의 폴더락 기능
특히 폴더락은 타사에서는 지원하지 않는 기능으로 위즈헬퍼원이 원격접속 이후의 내부 데이터 유출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는 차이를 보여줍니다.
📅여러 외부 업체의 작업 일정까지 관리할 수 있을까요?
외부 용역업체가 많아질수록 원격접속 보안뿐만 아니라 운영 관리의 편의성도 중요해집니다.
A사와 B사의 제품을 활용해 원격접속 환경을 관리할 수 있지만, 외부 용역의 작업 일정을 별도의 업무 흐름으로 관리해야 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기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작업 일정 캘린더를 통해 작업 계획과 승인 상태를 확인하고, 작업 실행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의 작업 캘린더 기능
이를 통해 외부 용역 작업을 단순한 원격접속 기록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과 승인, 작업 이력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외부 업체가 많은 기업이나 공공기관일수록 이러한 관리 기능은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체 작업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긴급한 장애 상황에서는 어떻게 접속할까요?
외부 용역 관리에서 보안만큼 중요한 것이 긴급 상황에 대한 대응 속도입니다. 예상하지 못한 장애나 긴급 점검이 발생했는데 정해진 절차 때문에 원격접속이 지나치게 지연된다면 서비스 운영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긴급대기 기능을 통해 긴급 유지보수가 필요한 상황에서도 승인된 작업자의 원격접속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부재나 외근, 출장 등의 상황에서도 기관이 접속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긴급 유지보수 절차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인 활용도가 높습니다.
📋결국 세 솔루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위즈헬퍼원, A사, B사 모두 외부 원격접속을 위한 인증과 접속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2차 인증이나 IP·MAC 관리처럼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기능만 비교해서는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의 차이를 충분히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외부 업체의 접속을 허용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업 신청 → 사전 승인 → 작업자·단말 검증 → 원격접속 → 작업 통제 → 작업 이력 관리
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입니다.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외부 용역 업무 흐름을 중심으로 작업 신청과 승인, 접속 환경 검증, 원격 작업 통제, 일정 관리, 이력 관리를 지원합니다. 또한 Non-Agent 방식, 안면인식 기반 작업자 검증, 작업 일정 캘린더, 폴더락, 긴급대기 등의 기능을 통해 보안성과 운영 편의성을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위즈헬퍼원의 차별점은 단순히 ‘외부 업체가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용역 작업의 전 과정을 통제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있습니다.
🏢공공기관이 위즈헬퍼원을 선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즈헬퍼원은 국내 300여 개 국가·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구축·운영되며,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 온라인 용역 통제시스템으로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구축 사례를 확대해 왔으며, 공공시장 점유율 89%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구축 경험은 위즈헬퍼원이 단순한 원격접속 기능을 넘어, 공공기관의 외부 용역 환경에서 요구되는 작업 신청부터 승인, 접속 통제, 작업 관리까지의 업무 흐름을 고려해 설계된 솔루션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국내 300여 개 국가·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구축된 위즈헬퍼원
공공기관과 기업의 안전한 외부 용역 관리를 위한 선택, 아란타 위즈헬퍼원에서 확인해 보세요.
같은 원격접속이라도, 기업의 고객지원 환경에서는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편의성과 보안, 관리 효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의 IT 지원이나 고객 상담에서는 원격으로 고객의 PC에 접속해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Windows에서 제공하는 RDP(Remote Desktop Protocol)를 활용하거나, 고객지원에 특화된 위즈헬퍼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원격 PC에 접속할 수 있지만 사용 목적과 운영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의 원격지원 환경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원격접속을 시작하는 방법부터 다릅니다
Windows RDP 연결 화면
Windows RDP는 내부망에서 사용할 경우 비교적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지만, 외부망에서 직접 접속하려면 사전에 네트워크와 보안 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환경에 따라 공인 IP 또는 도메인, 방화벽, NAT·포트포워딩, VPN·RD Gateway 등의 설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 연결 화면
반면 위즈헬퍼는 고객이 접속 페이지에서 접속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지원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이 자신의 PC의 IP나 포트 정보를 직접 확인해 상담원에게 전달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접속 방식 비교 Windows RDP 네트워크 환경 설정 → IP·도메인 등 접속 정보 확인 → RDP 접속 위즈헬퍼 접속 페이지 접속 → 접속번호 입력 → 원격지원 시작
고객지원 업무에서는 이러한 접속 방식의 차이가 지원 절차를 단순화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원격지원 중 사용할 수 있는 기능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Windows RDP 화면
RDP는 접속 전에 화면 크기, 디스플레이, 로컬 리소스, 성능 등의 주요 옵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부 연결 옵션은 접속 후 즉시 변경하기 어려워 고객지원 현장에서 환경을 바로 조정하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제한이 있습니다.
위즈헬퍼의 원격 연결 전 환경설정 기능
위즈헬퍼는 원격 연결 중에도 상단 UI를 통해 화면 품질, 제어, 그리기, 도구 등의 기능을 바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면 품질을 256컬러, 저화질, 일반화질, 고화질 등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상담원의 작업 화면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원격지원에서는 단순히 PC에 접속하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과 상담원이 어떤 방식으로 화면을 공유하는지도 중요합니다.
Windows 11 Pro와 같은 클라이언트 Windows에서 RDP로 접속하면 일반적으로 원격 세션이 활성화되고 로컬 화면은 잠금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이 상태에서 로컬 사용자가 다시 로그인하면 원격 세션이 종료되거나 전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과 상담원이 동일한 데스크톱을 함께 보면서 작업하는 일반적인 원격지원 방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Windows Server는 RDS 역할과 라이선스 구성에 따라 여러 동시 세션을 운영할 수 있지만, 일반 고객 PC를 지원하는 상황에서는 고객이 상담원의 조작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위즈헬퍼는 고객의 현재 데스크톱을 공유하는 원격지원 방식을 제공합니다. 상담원이 고객 PC를 원격으로 조작하는 동안 고객도 자신의 화면을 확인할 수 있어 상담원의 작업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화면 공유 방식 Windows RDP 상담원 → 원격 세션 → 고객 PC : 로컬 화면과 원격 세션이 분리될 수 있음
위즈헬퍼 상담원 ⇄ 고객의 현재 데스크톱 ⇄ 고객 : 고객과 상담원이 같은 화면을 보며 지원
원격지원 보안은 접속 경로뿐 아니라 권한과 정보 보호까지 봐야 합니다
RDP를 직접 연결 방식으로 사용할 경우 접속 대상의 IP 또는 도메인과 RDP 서비스가 지원 측에서 접근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Windows RDP 연결 화면
이는 곧바로 정보 유출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RDP 포트를 인터넷에 직접 노출하면 공격 표면이 커질 수 있으므로 VPN, RD Gateway, 방화벽 제한, 강한 인증 정책 등을 함께 적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일반 고객 PC에서는 로컬 화면과 원격 세션이 분리될 수 있어 고객이 상담원의 작업 내용을 직접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지원 환경에서는 접속 경로 보호뿐 아니라 작업 투명성, 권한 제한, 기록·감사 기능까지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격지원 보안에서 확인해야 할 요소
접속 경로 보호 → 접근 권한 제한 → 작업 투명성 → 정보 이동 통제 → 접속 이력 관리
위즈헬퍼는 접속번호 기반으로 연결할 수 있어 고객이 대상 PC의 IP·포트 정보를 직접 전달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상담원의 작업 화면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상담원·그룹별 권한을 제한하고 접속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러 고객을 지원할 때는 세션 운영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Windows
일반적인 클라이언트 Windows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대화형 사용자 세션을 중심으로 동작합니다. 상담원 PC에서 여러 고객 PC로 각각 RDP 창을 열어 접속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Windows Server에서 여러 동시 세션을 운영하려면 RDS 역할과 라이선스 구성 등이 필요합니다.
위즈헬퍼의 상담 이관 기능
위즈헬퍼는 상담 이관 기능을 제공해 진행 중인 상담을 다른 상담원에게 넘겨 지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여러 PC에 접속하는 것뿐 아니라 상담 업무의 연속성을 고려한 운영이 가능합니다.
고객과의 소통 방식도 다릅니다
RDP 자체에는 고객지원용 채팅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고객과 상담원이 소통하려면 전화나 별도의 메신저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즈헬퍼의 채팅 기능
반면 위즈헬퍼는 원격지원 화면 안에서 채팅 기능을 제공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원격지원 과정에서 고객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 원격 작업과 고객 소통을 하나의 환경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위즈헬퍼는 단순히 원격 PC에 접속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고객지원 업무에 필요한 기능과 상담원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위즈헬퍼원의 다양한 UI 기능
다양한 UI 기능
제어·화면 품질 조정·그리기·도구 등의 기능을 한 화면에서 사용 가능 → 상담 중 조작, 안내 편리
위즈헬퍼의 통계 기능
통계 분석
상담원·접속 시각·상담 시간·처리 현황 등의 원격지원 운영 데이터를 통계로 확인 가능 → 상담 품질 및 운영 현황 분석에 활용 가능
위즈헬퍼의 상담원 관리 기능
상담원 관리 용이
상담원 및 그룹 단위로 설정과 권한을 할당할 수 있어 조직별 정책 적용과 상담원 관리가 용이
위즈헬퍼의 접속 제한 기능
개인정보 보호
상담원의 접속 IP·MAC 주소 제한 가능 → 계정 노출 시에도 임의의 단말에서 사용될 위험 감소 상담원 또는 그룹별 기능 권한 제한 기능 → 파일 전송, 클립보드 화면 캡처 등 제한하여 정보 반출 가능성 감소
🔍위즈헬퍼와 Windows RDP, 핵심 비교
구분
Windows RDP
위즈헬퍼
주요 목적
원격 업무·시스템 관리
고객 원격지원·상담 운영
접속 준비
네트워크·계정·방화벽 설정 필요 가능
접속번호 중심의 연결
고객 화면
로컬 화면과 원격 세션이 분리될 수 있음
고객과 상담원이 같은 데스크톱을 보며 지원
상담 중 기능
원격 데스크톱 중심
화질 제어·그리기·도구·채팅
다중 운영
여러 대상 PC로 각각 접속 가능
상담 이관을 통한 상담 운영
상담원 관리 및 기능 권한
Windows 환경 및 정책에 따라 구성
상담원·그룹 단위 관리 및 상담원·그룹별 기능 권한 제한
접속 환경 제한
네트워크·보안정책 등에 따라 구성
상담원 IP·MAC 제한
통계·이력
별도 구성 필요 가능
통계 및 접속 이력 관리
고객 소통
별도 전화·메신저 활용 가능
원격지원 화면 내 채팅
※ RDP의 동작과 동시 접속 가능 여부는 Windows 에디션, Windows Server/RDS 구성,
라이선스 및 회사 보안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원격지원, 단순한 '접속'만으로 충분할까요?
Windows RDP와 위즈헬퍼는 모두 원격으로 PC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과 운영 방식은 다릅니다.
RDP가 Windows 시스템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기능에 가깝다면, 위즈헬퍼는 고객과 상담원이 화면을 공유하면서 원격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에 가깝습니다.
특히 기업의 원격지원에서는 단순한 접속 기능뿐 아니라 접속 → 화면 공유 → 원격지원 → 권한 관리 → 정보 보호 → 이력 관리까지 전체적인 업무 흐름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RDP가 'PC에 원격으로 접속하는 기능'에 초점을 둔다면,
위즈헬퍼는 '고객지원 업무를 위한 원격지원 환경'에 초점을 둡니다.
📌 실제 구축 레퍼런스로 확인하는 위즈헬퍼
위즈헬퍼는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객지원 환경에 구축되어 고객의 문의와 장애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세청 홈택스 원격지원,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 원격지원 등 공공기관의 고객지원 환경에서 위즈헬퍼를 활용한 원격지원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국세청 홈택스
국세청 홈택스에서는 고객이 원격지원이 필요한 경우 별도의 원격지원 페이지를 통해 상담원과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국세청 홈택스 원격지원은 고객이 원격으로 상담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된 위즈헬퍼의 실제 원격지원 사례 중 하나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홈택스에서 실제 제공되고 있는 원격지원 화면입니다.
국세청 홈택스를 지원하는 위즈헬퍼
02.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에도 홈페이지 내 '원격지원' 버튼을 통해 원격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 원격지원 역시 고객의 문의나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원격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구축된
위즈헬퍼의 사례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가족정보시스템에서 원격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을 지원하는 위즈헬퍼
이처럼 위즈헬퍼는 국세청 홈택스 원격지원, 대법원 가족정보시스템 원격지원 등 다양한 고객지원 환경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단순히 원격으로 PC에 접속하는 것을 넘어, 실제 고객지원 업무에서 상담원이 고객의 PC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객지원 특화 원격지원 솔루션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외부 접근을 막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접근을 어떻게 안전하게 통제하느냐입니다
공공기관의 보안 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내부망과 외부망을 분리하는 망분리가 주요 보안 방식이었다면, 클라우드·SaaS·AI 등 새로운 업무 환경이 확대되면서 필요한 접근을 허용하면서도 접속과 행위를 세밀하게 통제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이 N2SF(National Network Security Framework), 국가 망 보안체계입니다.
특히 외부 용역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속하는 원격 유지보수 환경에서는 접속 전 검증부터 작업 종료 후 이력 관리까지 체계적인 보안통제가 필요합니다.
N2SF는 기존 망분리와 무엇이 다를까요?
기존 망분리와 다른 N2SF
기존의 망분리가 네트워크 영역을 물리적·논리적으로 분리해 외부에서 내부로의 접근을 제한하는 데 중점을 둔 방식이었다면, N2SF는 네트워크 경계뿐만 아니라 사용자·단말·권한·정보흐름·데이터 등 다양한 요소를 기준으로 보안통제를 적용하는 체계입니다.
N2SF 보안통제 항목은 크게 권한, 인증, 분리 및 격리, 통제, 데이터, 정보자산의 6개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보호해야 할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C(Classified, 기밀), S(Sensitive, 민감), O(Open, 공개) 로 구분하고 각 등급에 맞는 보안 수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N2SF의 주요 보안통제 항목은 무엇인가요?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 가이드라인의 보안통제 항목
권한
필요한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접근 권한 부여
인증
사용자와 단말의 신뢰성 검증
분리 및 격리
정보와 시스템 보호 및 침해 확산 방지
통제
접근과 정보 흐름 관리
데이터
데이터 저장·전송 과정의 보호
정보자산
단말·정보시스템 등 자산 식별 및 관리
N2SF의 보안통제 항목은 사용자와 단말을 확인하고, 필요한 권한만 부여하며, 정보와 시스템에 대한 접근과 데이터 흐름을 관리하는 것을 핵심으로 합니다.
이러한 보안 원칙은 외부 용역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속하는 원격 유지보수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원격 유지보수에서 무엇을 통제해야 할까요?
공공기관에서는 시스템 장애 대응과 유지보수를 위해 외부 업체의 원격접속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외부 작업자에게 상시 접근 권한을 제공하거나 작업 과정에 대한 통제가 부족하면 비인가 접근, 과도한 권한 사용, 자료 유출, 작업 이력 확인 어려움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가 망 보안체계 보안 가이드라인 - 보안통제 항목 해설서
N2SF 보안 가이드라인에서도 원격접속을 별도의 보안통제 영역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N2SF-RA-1은 원격접속 모니터링 및 통제를 요구하고 있으며, N2SF-RA-4는 원격접속을 통한 관리자 권한을 제한된 조건에서 허용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 명령어 이력 등을 유지하도록 제시합니다. 또한 원격접속 정보의 유출 방지, 일정 시간 이후 자동 종료 또는 목적 달성 후 비활성화, 원격접속 활동 기록의 보존 및 감사까지 원격접속 전 과정에 대한 통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 유지보수는 다음과 같이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접속 전 검증·승인 → 외부 계정 최소화 → 필요한 범위만 접근 → 작업 중 정보 보호 → 접속·작업 이력 관리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원격 유지보수 과정을 단계별로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입니다.
위즈헬퍼원은 원격 유지보수를 어떻게 통제할까요?
① 접속 전 검증·승인
- 승인 기반 원격접속 - 단말기 OS 검사 - IP·MAC 주소 검증 - 사용자 2차 인증 (MFA)
② 불필요한 계정·권한 최소화
- Non-Agent 기반 무계정·단발성 원격접속 - 필요한 작업이 있을 때만 접속하도록 관리
③ 작업 조건과 범위에 따른 접근 통제
- 네트워크 차단 - 비인가 프로그램 차단 - 작업시간·유휴시간 초과 시 접근 차단
④ 작업 중 정보 보호
- 인쇄·캡처·클립보드 차단 - 파일 송·수신 차단 - 폴더락
⑤ 접속·작업 이력 관리
- 작업 영상 기록 - 접속 및 활동 로그 - 정책 변경 이력 - 파일 송·수신 이력
단순히 외부 작업자의 원격접속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접속 전 검증과 승인부터 최소 권한 부여, 작업 중 정보 보호, 접속·작업 이력 관리까지 단계별 보안통제를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외부 용역업체의 불필요한 상시 접근을 줄이고, 필요한 작업만 필요한 범위에서 수행할 수 있는 안전한 원격 유지보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이 선택해 온 온라인 용역통제, 위즈헬퍼원
N2SF 환경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원격접속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언제·어떤 단말로·어떤 작업을 수행하는지 접속 전부터 통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는 것입니다.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공공기관의 원격 유지보수 보안 요구에 대응해 온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으로, 공공 점유율 89%를 기록하며 다양한 공공기관의 온라인 용역통제 환경을 지원해 왔습니다.
또한 KISA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을 통해 나·다 그룹 공공기관에 보안적합성 검증 없이 빠른 도입이 가능합니다.
국내 300여 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도입된 위즈헬퍼원
N2SF 시대, 원격 유지보수 보안의 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N2SF가 지향하는 보안은 외부 접근을 일괄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접근을 확인하고 허용하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 유지보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접속이 필요한 순간에만 권한을 부여하고, 작업 범위를 제한하며, 작업 중 자료 유출을 방지하고, 모든 접속과 작업 이력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원격 유지보수 환경을 위해 접속 전 검증부터 작업 후 기록까지 전 과정을 통제합니다.
최근 서강대학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대학과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체계를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강대에서는 지난 8월 11일 외부 공격이 발생했고, 학교 측은 14일 사고를 인지한 뒤 공격 IP 차단과 서비스 접근 제한, 망분리 등의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학번·사번, 성명, 소속, 이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암호화된 통합 비밀번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 규모는 약 18만 건으로 보도됐습니다.
국내 대학 개인정보 유출 실태
이번 사건은 특정 대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 대학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104건, 피해 인원은 약 278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학은 학생과 교직원 정보뿐만 아니라 졸업생 정보, 연구자료, 행정정보 등 다양한 중요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시스템에 접근하는 경로를 어떻게 관리하고, 접근이 허용된 이후에도 필요한 범위만 권한을 부여할 것인지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부 접근은 어떻게 통제해야 할까요?
단순히 계정과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접근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접근하는지, 왜 접근하는지, 어떤 환경에서 접근하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만 허용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보안 관점에서 주목받는 것이 바로 제로트러스트(Zero Trust)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강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외부 접근통제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제로트러스트 원칙이 외부 용역 원격접속 환경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서강대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보여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접근 검증과 통제의 중요성
이번 사건은 외부에서 시스템이 접근하는 과정에서 누가, 어떤 경로로 접근하는지 확인하고 비정상적인 접근을 신속하게 차단하는 체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줍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에 따르면 해외 비인가 IP에서 서강대 서버에 접근한 정황이 확인됐으며, 통합 로그인 계정 정보를 대상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무차별 대입 공격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접근이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것뿐만 아니라 접근 자체를 어떻게 검증하고 통제할 것인가입니다
제로트러스트의 핵심 개념은 무엇일까요?
제로트러스트의 핵심은 '아무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모든 접근을 지속적으로 검증한다 (Never Trust, Always Verify)'는 것입니다.
기존의 경계 기반 보안에서는 내부 네트워크에 있는 사용자나 기기를 상대적으로 신뢰했지만, 제로트러스트에서는 내부·외부와 관계없이 사용자, 기기, 접근 상황 등을 확인한 후 필요한 접근만 허용합니다.
제로트러스트의 핵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항상 검증: 모든 접근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명시적으로 검증
정책 기반 통제:일관된 정책에 따라 접근 여부 결정
사용자·기기 관리: 사용자와 단말을 확인하고 보안 상태 관리
최소 권한: 필요한 리소스에 필요한 권한만 부여
세션 단위 접근: 논리적 경계를 설정하고 필요한 세션만 허용
지속적인 모니터링: 접근 이후에도 상태와 활동을 확인하고 로그 관리
즉, 제로트러스트는 '접속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현재 이 접근을 허용해도 되는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보안 방식입니다.
이러한 원칙은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 유지보수와 개발 환경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용역 원격접속에도 제로트러스트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는 시스템 유지보수와 장애 대응을 위해 외부 작업자에게 내부 시스템 원격접속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대학과 공공기관처럼 다양한 외부 협력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환경에서는 일반적인 사용자 계정뿐만 아니라 유지보수·개발을 위한 외부 원격접속까지 접근통제 범위에 포함해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외부 작업자에게 상시 계정을 제공하거나 필요 이상의 접근 권한을 부여하면 계정 탈취, 작업 범위를 벗어난 접근 등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부 용역 원격접속에서는 작업 신청 → 승인 → 접속 환경 확인 → 필요한 범위의 접근 → 작업 기록과 같은 통제 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외부 용역 원격접속을 어떻게 통제할까요?
아란타의 위즈헬퍼원은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을 접속 전부터 통제하는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입니다.
외부 작업자의 원격접속을 단순히 연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작업 승인부터 접속 환경 확인, 원격 작업 통제, 작업 이력 관리까지 하나의 과정으로 관리합니다.
접속 전: 작업 목적을 확인하고 접근을 승인합니다
외부 작업자가 내부 시스템에 바로 접속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작업을 신청하고, 담당자와 관리자의 승인을 거친 후 접속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NON-AGENT 기반 무계정 접속을 지원해 외부 작업자에게 상시 계정을 발급하지 않고, 필요한 작업이 있을 때만 원격접속을 허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외부 작업자의 접근을 무조건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 목적과 승인 여부를 먼저 확인한 후 필요한 시점에만 접근을 허용하는 방식입니다.
접속 중: 승인된 접근도 필요한 범위 안에서 통제합니다
제로트러스트에서는 한 번 인증하고 승인했다고 해서 모든 접근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외부 작업자의 접속이 승인된 이후에도 어떤 단말에서 접속하는지, 어떤 시스템과 데이터에 접근하는지, 정보가 외부로 반출될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위즈헬퍼원은 원격 작업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보안 기능을 제공합니다.
관리 영역
위즈헬퍼원의 주요 기능
접속 환경 검증
IP·MAC 주소 검증, OS 보안 검사
접근 통제
승인 기반 원격접속, 네트워크 차단, 세션 강제 종료
데이터 접근 제한
폴더락, 비인가 프로그램 차단
자료유출 방지
인쇄·캡처·클립보드·파일 송수신 차단
접속 후: 작업 과정을 기록하고 감사 증적을 남깁니다.
원격접속 보안은 작업이 끝났다고 해서 종료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 언제, 어떤 작업을 수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문제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하고 사후 감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위즈헬퍼원은 작업 영상, 접속 로그, 정책 변경 이력 등을 기록·관리해 외부 용역 작업의 전체 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원격 유지보수 환경을 아래의 과정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접속 전 검증·승인 → 접속 중 통제 → 접속 후 기록·감사
외부 접근에 대한 보안을 점검하고 있다면, 원격접속 역시 접속 이후의 관리뿐 아니라 접속 전부터 통제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 신청과 승인 → 필요한 범위의 접근 → 작업 과정 통제 → 이력 기록
위즈헬퍼원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외부 용역의 원격접속을 접속 전부터 체계적으로 통제하는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공공기관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민간 SaaS 활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aaS 환경에서는 다양한 사용자와 단말이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게 되면서 사용자 인증, 접근 권한, 원격접속 통제 등 새로운 보안 관리 과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이 SaaS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자체의 보안뿐 아니라 사용자부터 접속 환경, 데이터 보호, 작업 이력까지 관리할 수 있는 보안 체계가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SaaS란 무엇이며, 왜 활용이 확대되고 있을까요?
공공기관 SaaS란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공공 업무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구독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기존에는 기관별로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야 했지만, SaaS를 활용하면 서비스 제공자가 소프트웨어 운영과 유지 관리를 담당하기 때문에 구축 기간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협업 서비스, 문서 관리, 전자결재 등 다양한 업무 영역에서 SaaS 활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공공기관에서도 디지털 전환과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민간 SaaS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SaaS 활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여러 환경에서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는 사용자를 어떻게 안전하게 관리할 것인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은 공공 SaaS 활용을 어떻게 지원할까요?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 통합관리포털 (사진=홈페이지 캡쳐)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은 공공기관이 민간 SaaS를 보다 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공통시스템과 민간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공공기관이 SaaS를 도입하기 위해서는 조직정보, 인증정보 등 기존 업무 환경과 서비스 간 안전한 연계가 필요합니다.
민간 SaaS 연계공통기반은 조직정보, 직원정보(LDAP), 행정표준코드, 모바일 공무원증, 행정전자서명(GPKI) 등 공공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연계 API 방식으로 제공해 정부 공통시스템과 민간 SaaS 간 연계를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기관별 별도 연계 시스템 구축 부담을 줄이고, 필요한 SaaS 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또한 SaaS 기업도 기관마다 반복적인 연계 개발을 진행할 필요가 없어 공공 SaaS 시장 진입과 서비스 확장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공공기관 SaaS 환경에서 보안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공기관 SaaS 환경에서는 다양한 장소와 단말에서 업무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내부 시스템 중심의 보안 방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재택근무, 출장 등 원격 업무가 증가하면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은 보안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정 정보 탈취를 통한 비인가 접근
보안 수준이 낮은 단말을 통한 접속
과도한 접근 부여 및 권한 오남용
접근 기록 부족으로 인한 사고 원인 분석 어려움
중요 업무 정보 유출
따라서 SaaS 보안은 단순히 로그인 보안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접근 환경·권한·활동 기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공공기관 SaaS 환경에서 필요한 보안 관리 방법은 무엇일까요?
공공기관에서 SaaS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의 보안뿐 아니라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접근 및 정보 보호 위험까지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관리 영역
주요 관리 내용
사용자 관리
승인된 사용자만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자 신원 확인 및 관리
접속 환경 관리
다양한 장소와 단말에서 안전한 환경으로 접속할 수 있도록 관리
접근 권한 관리
업무 목적에 맞는 최소 권한 부여 및 사용자별 접근 범위 관리
정보 보호 관리
화면 캡처, 파일 전송 등으로 인한 중요 정보 유출 방지
작업 이력 관리
접속 및 작업 기록을 관리해 보안 감사와 사고 발생 시 원인 분석 지원
결국 공공기관 SaaS 보안의 핵심은 단순히 계정을 보호하는 것을 넘어, 누가·어떤 환경에서·어떤 권한으로 접근하고 어떤 작업을 수행하는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공공기관 SaaS 환경에서 원격접속 보안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SaaS 활용이 확대되면서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범위와 접속 환경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환경에서 업무 시스템에 접근하는 경우에는 사용자 인증뿐 아니라 접속 단말 상태 확인, 접근 통제, 정보 유출 방지, 작업 기록 관리까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안전한 SaaS 활용을 위해서는 원격접속 과정 전반을 보호할 수 있는 원격접속 보안 솔루션이 필요합니다.
위즈헬퍼원SE는 안전한 원격 업무 환경 구축을 어떻게 지원할까요?
위즈헬퍼원SE는 기업과 공공기관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업무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원격접속 보안 솔루션입니다. 공공기관 SaaS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 관리 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외부 단말기 통제:윈도우 버전·백신 및 보안 업데이트 여부 등 검사로 단말기의 보안 수준 파악
부정 접근 통제: 업무 등록 및 결재 기능, 유휴시간 초과 시 차단 기능으로 인가받은 근무자만 원격접속 할 수 있도록 통제
네트워크 차단: 지정된 IP·Port·프로세스 외 허용되지 않은 모든 섹션을 차단해 접속 통제,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 불가
자료유출 차단:파일 송·수신 차단, 인쇄·클립보드·캡쳐 금지, 폴더락 기능으로 중요 자료 원천 은닉
보안 기록 관리:보안서약서 징구 및 접속 로그, 업무 영상 녹화 등 접속 상세 기록 보존
위즈헬퍼원SE의 5가지 대표 기능
FAQ - 자주 묻는 질문
공공기관 SaaS는 기존 업무 시스템보다 보안이 취약한가요?
SaaS 자체가 기존 시스템보다 보안에 취약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존 내부망 중심의 업무 환경과 달리 다양한 사용자와 외부 환경에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보안 관리 방식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인증, 접근 통제, 데이터 보호, 로그 관리 등 적절한 보안 체계를 함께 구축한다면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모든 민간 SaaS 서비스를 공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나요?
모든 민간 SaaS가 공공기관에서 바로 이용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공공부문 민간 SaaS는 민간 SaaS 중 행정·공공기관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인정된 서비스로, 국정원이 게시한 국가공공기관 민간클라우드 컴퓨팅서비스 도입 가능 목록에 포함된 SaaS를 의미합니다. 공공기관은 이러한 서비스를 기준으로 업무 환경에 적합한 Saa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로트러스트 시대,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은 신뢰가 아닌 검증을 전제로 관리해야 합니다.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전환과 제로트러스트 보안 원칙의 확산으로 공공기관의 외부 용역업체 원격접속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외부 유지보수 업체가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환경에서는 단순히 원격제어가 가능한지만 확인해서는 부족합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어디에 접근하고 무엇을 했는지까지 관리할 수 있는 통제 체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는 모든 접근을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않고, 접근을 검증한 후 필요한 범위에서만 허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N2SF 및 제로트러스트 환경에서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선택할 때 확인해야 할 5가지 기준은 무엇일까요?
1) 접속 전에 작업을 검증하고 승인할 수 있는가?
외부 용역업체의 접근은 접속 후 관리하는 것보다 접속 전에 작업의 필요성과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에서도 성숙도 수준 평가 과정에서 위협 탐지와 선제적 대응을 통한 위협의 사전 식별을 확인 항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은 접속 이후의 활동을 관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접속 전에 작업의 필요성과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하는 단계까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외부 용역통제는 ‘접속 후 무엇을 했는가’뿐만 아니라 ‘무엇을 하기 위해 접속하려는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작업 목적과 내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가?
관리자 승인 후 접속하도록 할 수 있는가?
승인되지 않은 작업자의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가?
2) 외부 작업자의 내부 계정을 최소화할 수 있는가?
외부 유지보수 업체마다 내부 시스템 계정을 발급하면 계정 생성부터 권한 관리, 변경, 회수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의 기본 원리 중 하나인최소 권한 부여는 사용자가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범위 이상의 권한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 환경에서도 외부 작업자에게 상시적인 계정이나 과도한 권한을 부여하기보다, 필요한 작업에 필요한 수준의 권한만 부여하고 불필요한 권한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검토할 때는 외부 작업자에게 내부 시스템 계정을 별도로 발급하지 않고도 작업자를 식별하고 접근을 통제할 수 있는지, 불필요한 계정과 권한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외부 작업자에게 내부 계정을 별도로 발급하지 않아도 되는가?
계정 공유 없이 작업자를 관리할 수 있는가?
외부 작업자에게 상시 계정을 부여하지 않아도 되는가?
3) 필요한 시스템과 범위에만 접근할 수 있는가?
제로트러스트에서는 단순히 접근을 허용하는 것보다 필요한 대상과 범위에만 접근을 허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부 용역업체가 내부 시스템 전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보다 승인된 업무에 필요한 시스템과 접근 범위를 제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외부 작업자가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한할 수 있는가?
승인된 업무에 필요한 대상만 접근하도록 통제할 수 있는가?
작업 목적에 따라 접근 범위를 제한할 수 있는가?
필요한 시간 동안만 접근하도록 관리할 수 있는가?
4) 작업 중 정보 반출과 보안 행위를 통제할 수 있는가?
접속이 승인됐다고 해서 모든 작업을 허용해서는 안 됩니다. 외부 작업자가 시스템을 유지보수하는 과정에서 화면 캡처, 클립보드, 출력 등을 통해 중요 정보가 외부로 반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외부 작업자가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중요 정보의 무단 반출이나 보안상 위험한 행위를 제한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구성해야 합니다.
작업 중 화면 캡처 및 클립보드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가?
출력 및 파일 반출을 통제할 수 있는가?
작업 중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는가?
5) 접속과 작업 이력을 추적할 수 있는가?
외부 용역통제는 접근을 허용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가, 언제, 어떤 시스템에 접속했으며 어떤 작업을 수행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외부 작업의 경우 내부 직원과 달리 조직 외부의 인력이 시스템에 접근하기 때문에, 접속 및 작업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선택할 때는 단순한 접속 기록뿐만 아니라 사전 승인 이력과 접속 이력, 작업 이력을 연결해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접속자와 접속 일시를 확인할 수 있는가?
상세 작업 이력 및 화면 녹화/로그를 관리할 수 있는가?
승인 이력과 접속 이력을 관리할 수 있는가?
사후 감사와 보안 점검에 활용할 수 있는가?
위즈헬퍼원은 5가지 체크리스트를 어떻게 충족할까요?
앞서 살펴본 5가지 기준을 실제 온라인 용역통제 환경에 적용하려면 접속 전부터 작업 종료까지 하나의 관리 체계로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즈헬퍼원은 제로트러스트 보안 원칙을 기반으로 사전 작업 승인과 무계정 접속을 제공하고, 접근 범위와 작업 환경, 접속 및 작업 이력을 관리합니다. 이를 통해 앞서 살펴본 5가지 체크리스트를 충족할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
위즈헬퍼원의 기능
① 접속 전 검증·승인
승인 기반 원격접속, 접속 단말기 OS 보안 통제, IP/MAC 주소 검증, 사용자 2차 인증(MFA), AI 사용자 검증
② 외부 계정 최소화
Non-Agent 기반 원격접속, 무계정 기반 단발성 원격 접속
③ 필요한 범위만 접근
관리자 미승인 작업 차단, 작업시간 초과 시 접근 차단, 유휴시간 초과 시 접근 차단
④ 작업 중 정보 보호
화면 캡처/클립보드/인쇄 차단, 파일 송/수신 차단, 워터마크, 폴더락 네트워크 차단, 비인가 프로그램 차단
⑤ 접속·작업 이력 관리
작업 영상 기록, 로그인 이력 관리, 작업 이력 기록, 정책 변경 이력, 파일 전송 로깅 이력, 통합 감사 로깅 기록
제로트러스트 관점에서 온라인 용역통제를 선택한다면?
국내 300여 개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구축된 위즈헬퍼원
위즈헬퍼원은 사전 작업 승인과 무계정 접속을 기반으로 외부 용역업체의 접근을 접속 전부터 통제하고, 승인된 작업의 접근과 이력을 관리합니다. 또한 공공시장 점유율 89%와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다군 공공기관에 별도의 보안적합성 검증 절차 없이 제품을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어, 보안 검토와 제품 도입에 소요되는 시간과 절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을 선택할 때는 단순한 원격제어 기능이나 접속 후 관리 기능을 넘어, 제로트러스트 원칙에 따라 외부 용역업체의 접근을 접속 전부터 통제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격 제어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아란타의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 ‘위즈헬퍼원(WizHelperOne)’과 원격근무 솔루션 ‘위즈헬퍼원SE(WizHelperOneSE)’가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습니다. 이번 입점을 통해 기업과 공공기관은 보안이 중요한 원격접속 및 원격근무 환경에 필요한 솔루션을 보다 편리하게 확인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입점을 기념해 2026년 10월 20일까지 판매가 3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원격 유지보수나 원격근무 환경 구축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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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모션 안내
프로모션 제품: 위즈헬퍼원 / 위즈헬퍼원SE
프로모션 대상: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 및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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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기간: 2026년 10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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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헬퍼원&위즈헬퍼원SE, 삼성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입점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은 삼성SDS가 제공하는 기업용 클라우드로, 높은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적합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합니다.
아란타는 이번 입점을 통해 그동안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활용해 온 검증된 보안 원격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원격 유지보수나 원격근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과 기관이라면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서 필요한 솔루션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 위즈헬퍼원으로 통제하세요
위즈헬퍼원은 외부 용역업체의 원격접속을 관리하는 온라인 용역통제 시스템입니다.
현재 국내 300여 개 국가·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도입되어 있으며, 외부 용역업체가 내부 시스템을 원격으로 유지보수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위험을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즈헬퍼원은 단순히 원격접속 기능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외부 용역업체의 접속부터 작업 이력 관리, 정보 유출 방지까지 원격 유지보수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격접근 통제 : 승인기반 원격접속, 단말기 OS 보안 검사, IP·MAC 주소 검증, AI 사용자 2차 검증, 세션 강제 종료
자료유출 차단 : 네트워크 차단, 인쇄·캡처·클립보드 차단, 파일 송·수신 차단, 비인가 프로그램 차단, 데이터 접근 차단
감사기록 보존 : 작업 영상 기록, 로그·로깅 기록, 정책 변경 이력
또한 공공시장 점유율 89%와 정보보호제품 신속확인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나·다군 공공기관에 별도의 보안적합성 검증 절차 없이 제품을 신속히 도입할 수 있어, 보안 검토 및 도입 과정에 필요한 시간과 절차가 단축됩니다.
💻안전한 원격근무 환경, 위즈헬퍼원SE로 통제하세요
위즈헬퍼원SE는 원격·재택근무 환경을 위한 원격접속 통제 솔루션입니다.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 <별표 7> 망분리 대체 정보보호통제 보안 지침을 준수하여 설계되었으며, 외부 단말기 통제, 비인가 접근 차단, 원격접속 전 구간 통제, 자료 유출 경로 차단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적용한 안전한 통신 환경을 제공하며, 접속 이력과 업무 기록을 관리해 보안 사고 발생 시 원인 추적과 감사 대응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권과 같이 높은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가 필요한 환경이나, 안전한 원격·재택근무 환경 구축을 검토하는 기업에 적합합니다.
🔎 위즈헬퍼원과 위즈헬퍼원SE, 어떤 제품이 필요할까요?
두 제품은 모두 원격접속 환경의 보안을 강화하지만 사용 목적에 차이가 있습니다.
위즈헬퍼원
위즈헬퍼원 SE
통제 대상
외부 용역업체
임직원 및 운영 인력
접속 방식
Non-Agent, 한시적 접속
Agent, 상시 접속
목적
외부 용역업체가 시스템 유지보수, 장애 대응, 정기 점검 등의 업무를 수행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임직원의 재택근무, 원격근무, 상주 운영 인력의 업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
추천
1. 외부 용역업체가 시스템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경우 2. 장애 대응이나 정기 점검 등 필요할 때만 접속하는 경우 3. 외부 인력의 상시 접속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1. 임직원의 재택근무 환경을 운영하는 경우 2. 상주 또는 비상주 운영 인력이 지속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3. 반복적인 원격접속이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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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유지보수 보안을 강화하거나 안전한 원격근무 환경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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